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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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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협력회사와의 상생을 넘어 ‘동반성장’을 목표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실천을 통하여 협력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1. 협력회사
    공정거래
    원칙 수립
    협력회사 공정거래 원칙 수립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대기업-중소기업 간의 공정한 하도급거래 질서 확립과 동반성장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제시한 가이드 라인을 바탕으로
    공정거래 원칙을 수립하여 협력회사와의 거래에 기준으로 삼고 이를 실천합니다
  2. 협력회사
    소통 강화
    협력회사 소통 강화
    임원 주관 협력회사 간담회, 전담부서와 실무자의 협력회사 정기방문 등 협력회사와의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합니다. 또한, 2011년부터 동반성장위원회를 결성하여 실질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3. 인력 양성
    지원
    인력 양성 지원
    온라인 교육비 전액 지원, 글로벌 역량 강화 해외연수 지원, 산학협력 외부 대학 교육 지원 등 협력회사
    직원들의 업무 경쟁력을 높이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제도를 운영합니다.
  4. 생산성
    향상 지원
    생산성 향상 지원
    생산 설비 지원, 패션 설명회 참여 기회 등 협력회사가 보다 나은 환경 속에서 우수한 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돕습니다.
  5. 자금 지원
    확대
    자금 지원 확대
    협력회사의 원활한 자금 운영을 위해 기존에 실시하고 있었던 ‘네트워크론’과 더불어 2011년
    ‘상생플러스론’ 제도를 도입하여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자금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또한, 협력회사의
    대금을 결제할 때 전자어음 만기를 50일에서 15일로 단축하여 자금 운용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6. 전담 조직
    운영
    전담 조직 운영
    동반성장 업무를 전담하는 사내 조직을 구성하여 협력회사와의 상생경영을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협력회사 공정거래원칙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대기업-중소기업 간의 공정한 하도급거래 질서 확립과 동반성장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제시한 가이드 라인을 바탕으로 공정거래 원칙을 수립하여 협력회사와의 거래에 기준으로 삼고 이를 실천합니다.
협력회사 공정거래 5대 원칙
원칙 상세내용
공정하고 투명한 과정을 거쳐
협력회사를 선정합니다.
협력회사를 선정할 때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따르며, 협력회사의 임직원 중 친인척,
동향(同鄕), 학교 동문 등의 밀접한 관계가 있을 경우 이를 사전에 신고합니다.
공정한 계약을 체결합니다. 원자재 가격 및 환율 변동 등 합리적인 단가 산정 방식에 의해 납품단가를 결정하며,
업무 진행 과정 중 변동이 발생했을 때는 반드시 서면에 변동 사항을 기재합니다.
또한, 협력회사에 금전, 물품, 용역 등 경제적 이익을 부당하게 요구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사전에 서면을 발급하고
보존합니다.
하도급 대금과 지급 방법, 목적물의 인도 시기와 장소, 계약 내용 등을 기재한 계약서를
작업 착수 전에 반드시 발급하며, 기명날인하여 거래 종료 후 3년 간 보존합니다.
정해진 기한 내에 대금을 지급하며,
부당하게 하도급 대금을 결정하거나
감액하지않습니다.
목적물 수령 후 30일 이내에 반드시 대금을 지급하며, 계약서에 선급금 지급 기일이
명시되어 있을 경우 반드시 그 기일까지 선급금을 지급합니다. 또한 업계에서 통상
지급되는 대가보다 현저하게 낮은 수준으로 대금을 결정하지 않으며, 하도급 대금이
결정된 이후에는 부당하게 대금을 감액하지 않습니다.
협력회사의 의견을 경청하고
함께 발전해 나갑니다.
동반성장 전담 조직을 운영하여 협력회사 간담회, 현장 방문 등을 실시하여 협력회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헬프라인’을 통해 신세계인터내셔날 임직원의
부정부실, 개선 및 제안 사항을 받고 있습니다.